미래엔, 유아 디지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 론칭(사진 제공=미래엔)
서울--(뉴스와이어)--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유아들의 즐거운 학습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를 새롭게 론칭했다.
‘초코’는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래엔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별도의 약정이나 학습 패드 구매 없이 보유하고 있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초코키즈’는 5~7세 대상으로 한 유아 맞춤형 서비스로, 영상 콘텐츠 시청에 그치지 않고 이해와 정리, 활동으로 확장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구조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유아들이 놀이처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래를 활용한 학습, 색칠 놀이·퍼즐·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조작 활동, 글자 따라 쓰기·그림 그리기·꾸미기·선 긋기 출력 활동지까지 제공해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을 구현했다.
학습 커리큘럼은 누리 과정 학습을 기반으로 한글·받아쓰기, 수학·연산, 동요·동화, 영어 등 전 영역을 아우른다. △자음·모음·받침 원리 등 한글 기초 원리 개념 및 맞춤법·낱말·문장 띄어쓰기 등 단계별 받아쓰기 △수 개념과 연산 원리 및 모으기·가르기·모양과 규칙·덧셈·뺄셈 등 기초 수학 개념 △누리 과정 5개 영역 및 전래 동화, 세계 동화, 영어 동요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및 알파벳·파닉스·사이트워드 등 영어 기초 역량까지 폭넓게 학습할 수 있다.
미래엔은 ‘초코키즈’ 론칭을 기념해 6개월 이용권 구매 시 추가로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자사 초등 베스트셀러 참고서 ‘하루 한장’ 시리즈로 구성된 ‘한글 및 알파벳 떼기 패키지’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유아기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기본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초코키즈’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 기초 개념을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기주도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